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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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3 month ago

‘아내’가 다시 쓴다면? 한국 대표문학, 그래도 고전일까

[토요판] 뉴스분석 왜 페미니즘의 한국 문학 재해석 ▶ 많은 사람들이 학창 시절, 이상의 ‘날개’와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읽는다. ‘한국 대표 문학 작품’이라고 교과서에 나오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그 주인공들을 ‘식민지 시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지식인’ ‘가난에서 벗어나려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날 수 없는 안타까운 인력거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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