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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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주인 알아보는 꼬마도, 물길따라 헤엄치는 물고기도 모두 로봇…2018 용산 로봇 페스티발 가보니

보조 교사 로봇 ‘푸딩’이 아이들에게 구연동화를 들려주고 영어를 가르쳐 준다. 푸딩의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이용하면, 집안 구석구석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리쿠’는 개·고양이처럼 반려 동물 역할을 하는 애완 로봇이다. 로봇 관절이 섬세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고개를 좌우로 흔들거나 걷고 앉는 것도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신관 4층 ‘2018 용산 로봇 페스티벌’ 현장. 퓨처로봇, 원더풀플랫폼, 로보링크 등 20여개의 국내외 유명 로봇 전문 기업의 최신 로봇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자랜드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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