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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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박성현, 9언더파 몰아쳐 공동 선두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시즌 3승 기대를 부풀렸다. 박성현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GC(파72 64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이튿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63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리젯 살라스(미국)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이날 박성현이 기록한 스코어는 지난해 6월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세웠던 자신의 18홀 최다 언더파와 타이다. 박성현은 올 시즌 아메리카 LPGA텍사스 클래식과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2승을 거두고 있다. 박성현이 이날 타수를 대폭 줄인 결정적 원동력은 컴퓨터 아이언샷이었다. 박성현은 이날 그린을 단 한 번 밖에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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