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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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한국당 뺀 여야 DJ 정신 계승, 한반도 평화·민생 안정 강조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18일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DJ정신을 계승하고 한반도 평화 구축과 민생안정에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전 대통령의 서거 9주기를 맞아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민생안정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김 전 대통령은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한반도 평화에 크게 기여하고 남북 교류협력을 활성화하는 놀라운 발전을 이뤄냈다”고 호평했다. 이어 “한평생을 끈질긴 투혼으로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이뤄냄으로써 꺾이지 않는 ‘인동초’ 정신을 발휘했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는 김 전 대통령의 낙관주의자적 말씀처럼 민주당은 오직 국민의 삶과 한반도 평화 정착의 한길만 보고 묵묵히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전 대통령의 철학과 정신을 온전히 받들어 국민과 함께 영원히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철근 바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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