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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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학생모임 자주 토로마을 평화기념관 건립 펀딩 진행

[고양=강근주 기자] 일본 우토로마을에 평화기념관을 세우자! 대학생 모임 ‘자주’는 오는 9월9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에서 우토로마을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해 ’다시는 잊혀지지 않을; 우토로 북보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우토로마을은 1941년 일제 강점기 군비행장 건설에 동원된 조선인이 거주하던 마을로 반세기 동안 차별과 빈곤, 강제철거 위협 속에 버텨왔다. 이후 한국 정부 지원과 민간 모금으로 우토로마을 토지 일부를 매입했고, 현재 우토로 주민 39가구는 시영주택에 입주했으며 나머지 20가구도 2020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재일동포가 투쟁으로 지켜온 우토로마을을 일상 속에서 기억하자’는 취지 속에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우토로마을 상징인 함바집을 본뜬 보틀과, 까치를 새긴 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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