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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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김지은 “왜 피해자 말은 듣지 않나…끝까지 이 악물겠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33)가 집회에서 1심 법원의 선고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김씨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열린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 주최의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에서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편지는 김씨의 변호인 정혜선 변호사가 대독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지난 14일 피감독자 간음·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김씨는 “14일 이후 여러차례 분노와 슬픔에 휩쓸렸다”면서 “살아내겠다고 했지만 너무나 힘겹다. 죽어야 제대로 된 미투로 인정받을 수 있다면 당장 죽어야 할까 수없이 생각했다. 이 악몽이 언제 끝날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그날 안희정에게 물리적 폭력과 성적 폭력을 당했다.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거절 의사를 분명히 표시했다. 직장에서 잘릴 것 같아 도망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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