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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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北신문 종전선언, 정치적 선언 불과…트럼프 과감 결단 요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8일 종전선언은 정치적 선언에 불과하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신문은 이날 조미관계는 미국 내 정치싸움의 희생물이 될 수 없다 는 제목의 개인 필명 논평에서 미국 내 정치싸움의 악영향을 받고 있는데 현 조미(북미)관계 교착의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면서 교착상태에 처한 조미관계의 현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의 과감한 결단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신문은 반대파들이 득세하여 대통령이 서명한 싱가포르 공동성명도 외면하고 대통령이 약속한 한갓 정치적 선언에 불과한 종전선언마저 채택 못 하게 방해하는데 우리가 무슨 믿음과 담보로 조미관계의 전도를 낙관할 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했다.북한 매체가 종전선언을 정치적 선언 이라고 규정한 것은 처음으로, 종전선언의 무게감을 낮춰 미국의 적극적인 호응을 끌어내려는 의도로 보인다. 미국은 핵시설 신고 등 북한의 비핵화 조치가 있어야 종전선언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신문은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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