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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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4분기부터 D램 가격 약세 전망

9분기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던 D램 가격이 올해 4 4분기부터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 약세 요인보다는 공급량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업계는 이같은 공급 증가 추세가 내년부터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공급 증가율은 수요 증가율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업계와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 에 따르면 D램 공급업체들은 8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4 4분기 가격 협상을 시작했다. D램익스체인지는 오는 4 4분기부터 D램 공급가격 증가세가 약해질 것으로 봤다.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수요 증가량은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PC D램 가격은 전분기와 대비해 비슷한 수준이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PC D램 가격은 다른 응용처의 D램 가격을 유추할 수 있는 지표 역할을 한다. 시장의 수요와 공급 상황에 가장 예민하기 때문이다. 4 4분기는 전통적인 PC D램의 성수기지만 PC 제조업체들은 D램 구매에 소극적인 상태다. 내년에 가격이 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버 D램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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