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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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반둥Live] 중원 지키는 황인범 이제 말 아닌 경기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김학범호가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 미드필더 황인범 역시 마음을 다 잡았다. 황인범은 18일 인도네시아 반둥의 겔로라 반둥 라우탄 아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팀 공식 훈련에 앞서 어제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오늘 선수단끼리도 많은 미팅을 하고, 코치진과도 미팅을 했다. 돌이킬 수 없는 결과이고, 할 수 있는 건 다음 경기를 어떻게 더 잘 준비할 것인가다. 말이 아닌 행동, 경기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20일 경기부터 차근차근하게 하나씩 처음부터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17일 말레이시아전에서 충격의 1대2 패배를 당했다. 23세 이하 대회로 치면, 말레이시아에 진 건 무려 8년 만이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12분 손흥민을 투입하면서까지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김학범호는 후반 막판 황의조의 만회골에 만족해야 했다. 이제 조 1위 16강 진출을 물 건너 갔다. 일정은 더욱 복잡했다. 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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