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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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안효섭, 신혜선 향한 직진 사랑 월화 남친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안효섭의 직진 사랑이 여심을 두 배로 설레게 만들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 연출 조수원, 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가 하반기 드라마 중 처음으로 전국, 수도권 시청률 모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월화 왕좌’를 굳건히 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혜선(우서리 역)·양세종(공우진 역)·안효섭(유찬 역)의 삼각로맨스가 꽃피기 시작함에 따라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신혜선을 향해 직진하고 있는 두 남자 양세종·안효섭을 향한 반응 역시 뜨겁다. 양세종·안효섭이 서로 각자의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기 때문. 양세종은 열일곱에 생긴 트라우마로 마음의 성장을 멈춘 채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서른 살의 무대디자이너 공우진으로 분해, 극 초반 시크한 매력과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소년미를 동시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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