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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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코피 아난 별세에 전 세계 애도…‘침묵’한 트럼프, 왜?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8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우리 정부는 물론 전 세계가 애도를 표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은 이렇다할 공식 입장 없이 침묵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와 코피 아난 재단 등은 현지시간으로 18일 트위터를 통해 아난 전 총장이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알린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가나 출신인 아난 전 총장은 1962년 세계보건기구(WHO) 예산 행정담당관으로 유엔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7년 사상 처음으로 평직원 출신으로 7대 유엔 사무총장 자리에 올라 2006년까지 국제 분쟁 해결과 유엔 개혁에 앞장섰다. 아프리카 내전 종식과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2001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아난 전 총장의 별세 소식에 전 세계 지도자들이 애도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그의 별세 소식을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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