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3 month ago

코피아난 별세, 트럼프·오바마가 보인 상반된 태도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피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의 별세 소식에도 침묵 으로 일관된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자 전세계에서는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아난 전 총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이날 10개의 트윗을 올렸으나 총장에 대한 애도글은 단 한건도 남기지 않았다.AP통신, AFP 통신에서는 많은 세계 지도자들이 공개적으로 아난 전 사무총장의 별세 소식에 반응을 보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지 않았다 고 보도하기도 했다.앞서 아난 전 총장은 재임 시절 당시 조지 부시 행정부와 불편한 관계에 놓인 적도 있었다.그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 반대했으며 후세인 정권 당시에는 이라크에 대한 국제적 석유금수에도 불구하고 석유를 식량 등 인도적 물품과 제한적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 스캔들 책임론에 휘말리기도 했다.한..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트럼프·오바마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