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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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에 ‘막강’ 변호인단 꾸렸다

삼성생명이 금융감독원과의 한판이라고 일컬어지는 즉시연금 소송에 ‘막강’ 변호인단을 꾸렸다. 법무팀 소속 전관 출신 변호사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변호사들이다. 업계 안팎에선 “제대로 붙어 이기겠다”는 삼성의 의지를 드러낸 변호인단이라고 해석한다. 삼성생명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민원인은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질 않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이 즉시연금 상속 만기형 가입자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의 변호인단은 삼성생명 준법경영실장(최고운영책임자·COO)인 서우정 변호사를 비롯해 총 5명이다. 서우정 변호사(62·사법연수원 14기)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서울고검 검사 등을 거쳐 2004년 삼성그룹 기업구조조정본부(구조본) 법무실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삼성이 영입한 전관(前官)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다른 변호사들은 모두 김앤장 소속으로 전관들이 주축이다. 임시규 변호사(58·연수원 15기)는 서울중앙지법과 고등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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