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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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정부, 文대통령 제안 ‘동아시아철도협력체’ 추진에 속도낸다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8·15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제시한 ‘동아시아철도협력체’ 구성과 연내 남북철도 연결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책여력의 우선순위를 예산확보는 물론 국제기준 마련 등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19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을 통해 “경의선·경원선의 출발지였던 용산에서 저는 (남한·북한·일본·중국·러시아·몽골 등) 동북아 6개국과 미국이 함께 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를 제안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철도공동체에 대해 “우리 경제지평을 북방대륙까지 넓히고 동북아 상생번영의 대동맥이 되어 동아시아 에너지공동체와 경제공동체로 이어질 것이며, 동북아 다자평화안보체제로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남북철도 경협을 동아시아까지 확장시켜 한반도를 명실상부한 아시아권의 경제·정치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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