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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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사업비만 17조원…KAI, 美 고등훈련기 교체사업 수주 ‘기대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공군 고등훈련기 입찰 사업에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사업 수주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사업은 미 공군의 40년 이상 노후 훈련기 T-38C 350대를 17조원(160억달러)을 들여 교체하는 프로젝트다. KAI의 입찰기종인 T-50은 10년이 넘는 운용 기간 동안 개발비를 일정부분 회수해 입찰가를 낮출 여력이 충분했다는 점에서 록히드마틴·KAI 컨소시엄의 수주 가능성에 무게가 쏠리는 모습이다. 19일 KAI에 따르면 미 고등 훈련기 교체사업자가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다음달 초에는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KAI는 이번 미군 고등훈련기 입찰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40년 이상된 노후 훈련기 T-38C 350대를 교체하는데 반영된 사업비만 160억달러(17조원)에 달한다. KAI는 모든 공공사업에 미국산 제품 사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긴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조항에 따라 록히드마틴과 컨소시엄을 맺었다. 이번 최종 제안에는 입찰가격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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