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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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인천도시공사 ‘꿈의 책방 5호점’ 개소...공간분리로 독서환경 개선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십정2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인근에 위치한 ‘사랑의 지역아동센터’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역 청소년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는 ‘꿈의 책방 5호점’을 개소했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인천도시공사 꿈의 책방 사업은 지역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에 책방 설립 및 양질의 아동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열악한 재정 탓에 독서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센터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 사업공고를 통해 선정된 부평구 소재 ‘사랑의 지역아동센터’는 주방 환기시설 부족으로 냄새가 내부로 유입되고, 좁은 공간에서 학습 및 놀이가 병행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공사는 공간분리 및 독서환경을 개선하고, 영종하늘도서관에서 기증받은 도서 150여권도 함께 전달했다. 이성호 인천도시공사 고객만족팀장은 “꿈의 책방 5호점은 사회적 기업 예솜의 인테리어 참여, 영종하늘도서관의 도서지원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이 사회적 가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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