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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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경기도의료원, 상반기 총 5만7553명 공공의료 지원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료원이 상반기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주요 공공의료사업을 추진해 총 5만7553명에게 1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매년 경기도의 예산지원 및 자체예산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 △중증장애인 치과 지원 △가정간호 △외국인근로자 무료 진료 △행복치아 만들기 △긴급지원 △무한돌봄 및 무료이동진료사업 등이다. 취약계층진료비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새터민, 다문화 가정, 중위소득 하위 50% 이하인 등 도내 의료취약 계층에게 1인당 500만원까지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취약계층진료비 지원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34457명에게 5억1000만원을 지원했다. 중증장애인치과 사업은 민간의료기관에서 기피하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원은 구강질환관리 및 예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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