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 month ago

3명→6명 대표팀, 선수들 위해 트레이너 2배 늘렸다

대표팀 트레이너 숫자가 2배 늘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지난 18일 첫 소집과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대표팀은 22일까지 잠실구장에서 국내 훈련을 소화하고, 23일 대회 장소인 자카르타로 떠난다. 이번 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들은 모두 KBO리그에서 뛰고 있다. 소집일을 기준으로 팀별 110경기 이상을 치른 상태이기 때문에 경기 감각이나 실전 감각 유지에는 전혀 걱정이 없다. 때문에 코칭스태프는 대회 전까지 컨디션 조절에만 초점을 맞춰 선수들의 몸 관리를 할 예정이다. 리그 톱 선수들인만큼 기술 훈련은 스스로에게 맡겨두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만 해당 파트 코치들이 도와주는 식으로 준비를 한다. 선동열 감독은 올해 유독 더운 여름을 보내다보니 선수들의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떨어져있다. 체력 회복과 컨디션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하지만 달라진 부분이 있다. 바로 선수들의 훈련을 돕는 트레이너 숫자다. 보통 국제 대회때 대표팀 트레이너는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3명→6명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