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자카르타人터뷰] 김지연 남편 배우 이동진의 편지 자신을 믿고!멋지게 싸워보자

국가대표 선수의 남편은 극한직업이다. 이제 막 신혼의 단꿈을 시작한 청춘남녀라면 더욱 그렇다. 아시안게임 첫 경기가 시작되는 19일 오전, 펜싱코리아 대표팀 중 가장 먼저 금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사브르, 미녀펜서 김지연의 남편은 배우 겸 캐스터 이동진이다. 지난해 10월 29일 3년간의 열애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10개월차인 부부가 함께 한 날은 손으로 꼽는다. 아내의 직장은 진천선수촌, 남편의 직장은 상암동인 상황, 아내를 배려해 진천에서 좀더 가까운 광교로 신혼집을 정했지만 사실 아내가 집에 올 수 있는 날은 많지 않았다. 결혼 직후 새 시즌이 시작되고 아시아선수권,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지는 폭풍일정속에 한달에 많아야 3~4번 보는 시간들은 애틋하고 감사했다. 이동진은 3년간 연애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했지만 사실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며 웃었다. 천생 선수인 아내는 세상 씩씩하다. 칼에 손을 찔려 경기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피가 좀 났는데 상관없다. 찢어진 것 같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자카르타人터뷰

 | 

김지연

 | 

이동진의

 | 

자신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