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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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아시안게임]한국 축구 20일 키르기스스탄과 격돌..조1위 불가능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오는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과 격돌한다.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 경기다. 한국은 E조에서 1승1패(승점 3 골득실 +5)를 기록, 2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말레이시아(승점 6 골득실 +3)에 이어 2위다. 키르기스스탄(골득실 -2)과 바레인(골득실 -6)이 나란히 승점 1로 각각 3, 4위를 달리고 있다. 최종전에서 한국이 키르기스스탄을 꺾고, 말레이시아가 바레인에 패해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승점이 같아지더라도 한국은 조 1위를 할 수 없다. 승점이 같을 때는 승자승 원칙에 따라 한국을 2차전에서 꺾은 말레이시아가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에 한국의 최고 순위는 조 2위다. 이에 키르기스스탄전은 손흥민의 선발 출전 여부가 화두로 떠올랐다. 바레인과의 1차전에 결장한 손흥민은 말레이시아와의 2차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33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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