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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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육군, 위문공연 후 성상품화 논란에 사과…누리꾼 반응은? 더러운 일반화 하지마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대한민국 육군 SNS에 성상품화 논란에 대한 사과문이 올라왔다. 17일 오후 육군 측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알려드립니다 라는 글을 게시했다. 육군 측은 지난 14일(화) 안양 소재 예하부대에서 외부단체 공연 이 있었습니다 라며 당시 공연은 민간단체에서 주최하고 후원한 것으로 부대측에서는 공연인원과 내용에 대해 사전에 알 수 없었으나, 이번 공연으로 인해 성상품화 논란 이 일어난데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라고 밝혔다.또한 공연은 약 1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가야금 연주, 마술공연, 노래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고 이중 피트니스 모델 공연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이어 향후 외부단체에서 지원하는 공연의 경우에도 상급부대 차원에서 사전에 확인하여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사과했다.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달랐다. 댓글 창에는 대체 육군을 어떻게 생각해야 외부단체의 공연을 성상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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