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한샘, 사내 동호회 로 임직원들 자기개발 돕는다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한샘은 19일 매월 동호회의 날을 지정해 임직원들의 취미생활과 자기개발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백화점 문화센터에는 2030 젊은 직장인 수강생들이 늘면서 한 백화점은 올해 문화센터 가을학기 강좌 중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을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20% 정도 늘렸다. 한샘은 임직원이 외부 기관을 찾지 않아도 될만큼 사내 동호회가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2015년부터 매주 둘째주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지정해 조기 퇴근하는 등 동호회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활동에 필요한 경비도 지원하고 있어 동호회의 날은 물론 평소에도 꾸준히 활동할 수 있다. 현재 요리·악기·운동·e스포츠·꽃꽂이 등 50여개의 동호회에 약 80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동호회는 취미생활과 자기개발 효과 외에도 사업부서간 원활한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된다. 서로 다른 사업부서원들끼리 같은 취미활동을 공유하면서 생긴 친분이 사업부간 협업을 할 때에도..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동호회

 | 

임직원들

 | 

자기개발

 | 

돕는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