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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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박성현, 양희영과 함께 공동 2위..선두 살라스 2타차 추격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시즌 3승을 향해 순항했다. 박성현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GC(파72 64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사흘째 3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에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이날 7타를 줄인 양희영(29 PNS창호)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중간합계 21언더파 195타)에 오른 리젯 살라스(미국)와는 2타차다. 박성현은 지난 5월 아메리카 LPGA 텍사스 클래식과 7월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2승을 거두고 있다.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하며 15번홀까지 보기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아 8타를 줄였을 때만 해도 시즌 3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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