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마하티르 첫 방중… 일대일로 폐기 두고 외교시험대

아시아투데이 최서윤 기자 = 마하티르 모하맛(93) 말레이시아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17일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말레이 경제활성화를 위해 중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방문 목표지만, 말레이를 빚더미에 오르게 한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폐기를 두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어떤 대화를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중국으로부터 수십억달러를 지원받은 인프라 사업을 중단하고 대중 외교 시험대에 오른 마하티르 총리가 18일 방중 첫 공식일정으로 중국 첨단기술·인터넷산업 중심지인 ‘기술 허브’ 항저우(杭州)시를 찾았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일본 닛케이아시안리뷰 등 외신이 보도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날 오전 중국 최대 인터넷기업 알리바바(阿里巴巴) 본사 시시(西溪)단지에서 마윈(馬云) 회장을 만나 “말레이는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첨단기술 플랫폼을 받아들이는 데 열성을 다 해왔다”면서 과학기술을 활용해 위대한 성과를 낸 알리바..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마하티르

 | 

방중…

 | 

일대일로

 | 

외교시험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