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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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자카르타live] 서희주 부상으로 출전포기, 끝내 울어버린 무림여제

강호일통 을 꿈꿨던 무림여제가 하염없이 눈물만 쏟아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우슈 투로 검술/창술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을 노리던 서희주가 무릎 부상으로 결국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말았다. 서희주는 19일 낮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JKT 인터내셔널 엑스포 B홀에서 열린 우슈 여자 투로 병기 부문에서 먼저 검술 연기를 펼칠 예정이었다. 여자 우슈 투로 병기는 검술과 창술로 구성돼 두 번 연기를 펼쳐 두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19일에는 검술이 펼쳐지고, 창술은 21일에 열린다. 원래 서희주는 추첨 결과 검술 부문 1번 주자로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무대에는 순서 2번이었던 이란의 자흐라 키아니가 나왔다. 문의 결과 서희주는 무릎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경기를 앞두고 워밍업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것. 2014 인천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였던 서희주는 이번 대회 유력한 메달 후보였다. 바로 전날 열린 연습에서도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당시 서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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