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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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자카르타 숏터뷰]눈물흘린 서희주, 마지막 동작을 연습하다가 그만...

마지막 동작을 연습하다 그만… 완벽을 향한 길에는 항상 장애물이 있게 마련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완벽을 추구하던 무림여제 가 그 벽에 부딪혀 쓰러지고 말았다. 한 번만 더 하고 연습에 박차를 가한 게 결과적으로는 독이 됐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우슈 투로 검술/창술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을 노리던 무림여제 서희주가 뜻하지 않은 부상 때문에 결국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서희주는 19일 낮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JKT 인터내셔널 엑스포 B홀에서 열린 우슈 여자 투로 병기 부문에서 먼저 검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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