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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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말레이시아에 지려고 인도네시아 왔나?” 난장판 된 손흥민 SNS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말레이시아 축구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대 2로 패했다. 이후 말레이시아 축구팬들은 손흥민 인스타그램에 한국 축구팀을 조롱하는 듯한 댓글을 달았다. 분노한 한국 축구팬들이 반격에 나섰고, 양국 네티즌은 손흥민 인스타그램에서 설전을 벌였다.

손흥민 인스타그램의 가장 최근 게시물에는 19일 오후 2시30분 기준 56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있다. 말레이시아 네티즌들은 “지려고 인도네시아까지 왔나” “한국은 패배자” 등의 악성댓글을 남겼다. 한국 네티즌들은 욕설이 섞인 댓글로 응수했다.

다툼이 격해지자 한 말레이시아 네티즌은 “일부 말레이시아팬의 행동을 사과하고 싶다. 모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니 손흥민과 한국 축구팬들이 말레이시아에 악감정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함께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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