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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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당정청 고용쇼크에 일자리 증대에 모든 정책수단 동원 … 제조업·중소기업 현장 혁신 강화

아시아투데이 임유진·장세희 기자 = 당·정·청은 19일 ‘고용 쇼크’와 관련해 현안을 점검하고 장·단기 대책 모색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후 고용 쇼크와 관련한 대책 마련을 위해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당·정·청 회의를 열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추진한 경제 정책도 그간의 효과를 되짚어 보겠다”면서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부처와 당과 협의해 개선·수정하는 방향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우선 일자리 상황 및 추경을 속도감 있게 하고 내년 재정 기조를 확장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경제정책 효과 되짚어 볼 것”…장하성 “경제활력 증진에 모든 수단 동원”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무엇보다 임시직과 일용직 근로자, 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마음이 무겁고 책임을 느낀다”면서 “특히 소매업, 음식점, 소규모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큰 것을 알고 있다. 청와대는 현재 고용부진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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