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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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2년 10개월 만의 이산가족 상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남쪽 이산가족들이 65년여만에 북쪽에 있는 가족들과 다시 만나는 21차 이산가족상봉 행사의 공식 일정이 시작됐다. 남쪽 이산가족 방문단은 강원도 속초에 모여 하룻밤을 보낸 뒤 20일 금강산으로 출발한다.통일부가 밝힌 21차 이산가족상봉 행사의 주요일정을 보면 남쪽 이산가족들은 19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개별적으로 도착해 이산가족 등록을 한다. 이번 상봉 행사에 참여하는 남쪽 방문단은 이산가족 89명을 비롯해 이들과 동행하는 가족, 지원 인원, 취재진까지 모두 합해 560여명 정도다. 가족들은 이날 오후 속초에서 방북 교육을 받고, 의료진에게 건강 상태를 점검 받은 뒤 한화리조트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방문단은 20일 오전 8시30분 금강산행 버스에 탑승해 육로로 방북할 예정이다. 이들을 태운 버스는 속초에서 강원도 고성에 있는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북쪽 통행검사소에서 심사를 받은 뒤 12시30분께 금강산 온정각 서관에 도착한다. 이전 상봉 행사때까지만 해도 방북 인원 전원이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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