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 month ago

[AG속보]김현준-정은혜, 10m 혼성 공기소총 결선서 탈락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메달에 도전했던 10m 공기소총 혼성팀(김현준-정은혜)이 아쉽게 탈락했다. 김현준-정은혜조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팔렘방의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대회 결선 4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김현준-정은혜조는 앞서 열린 본선에서 836.7점을 기록하며 1위로 5개팀이 오르는 결선에 진출했다. 김현준이 4차 라운드까지 417.9점, 정은혜가 418.8점을 쐈다. 결선 3차라운드까지 순항하던 김현준-정은혜조는 4라운드에서 몽골에 이어 두 번째로 탈락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