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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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news - 3 month ago

괴산 올해 첫 벼베기... 한설벼 30여톤 수확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괴산군이 19일 소수면 들녘에서 올해 첫 조생종 한설벼를 수확했다고 밝혔다.이번 수확은 지난 해보다 7일 가량 빠른 것이며, 수확량은 약 30톤(6ha)에 이른다.괴산 소수면에 사는 허연규씨(49)는 지난 5월 첫 모내기를 한 후 논 관리에 많은 정성을 쏟아 연일 35℃가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첫 벼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and#39;한설벼and#39; 품종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보급한 추석명절 출하용으로, 병충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게 특징이다.허씨는 품종을 선택할 때 한설벼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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