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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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우군이던 민주평화당서도 “일자리수석 무슨 일 했냐, 인사조치해야”




야권은 19일 최근의 고용 침체를 ‘일자리 참사’로 규정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관련 참모들의 경질을 촉구했다. 또 대통령 집무실의 일자리 상황판 공개와 소득주도 성장 폐기 주장도 쏟아져 나왔다.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19일 페이스북 글에서 최근 고용 참사와 관련해 “아직도 소득주도성장론의 헛된 망상에 사로잡힌 장하성 정책실장 등 청와대 내 측근그룹을 인사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사무총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가장 큰 잘못은 이 참상을 해결할 길과 방법을 알면서도 자신을 둘러싼 참모와 이해집단이 무서워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문 대통령에 줄곧 우호적인 입장을 내비쳐온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도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일자리위원회와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지금까지 무슨 일을 했느냐”면서 “문 대통령이 반드시 책임을 물어 인사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또 “당·정·청 회의에서 대통령 집무실 상황판을 먼저 공개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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