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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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0일부터 금강산서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3년여 만에 열리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진행된다. 이번 상봉행사는 행사는 남측 이산가족 89명이 북측 가족과 상봉하는 1회차(20∼22일)와 북측 이산가족 83명이 남측 가족과 만나는 2회차(24∼26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여하는 남과 북의 가족들은 1·2회차 모두 사흘간 6차례씩 총 11시간 상봉한다. 특히 이번 상봉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를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2박 3일의 일정 중 두 번째 날에 2시간의 개별 상봉에 이어 1시간 동안 객실에서 점심을 먹게 된다. 1회차 상봉행사 참가자중 최고령자인 백성규(101) 할아버지 등 이산가족 89명은 19일 오후 강원조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등록과 방북교육을 받았다. 또 이날 밤에는 숙소에서 고령자 건강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순회점검과 의료회진 등도 진행됐다.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가장 먼저 한화리조트에 도착한 고호준(88) 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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