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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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불운과 부진에 운 아시안게임 기대주들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김현준·정은혜 4위에 머물러
우슈 이하성, 금 사냥실패… 기대주 서희주는 부상 기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였던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경기의 김현준(무궁화체육단)과 정은혜(미추홀구청)가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

김현준-정은혜는 대회 첫날인 19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경기 결선에서 389.4점으로 4위에 그쳤다. 오전 열린 예선에서 1위로 결선에 올라 기대감을 높였지만 결국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대만의 루사오주안-린잉신조가 494.1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우슈 남자 투로 장권 2연속 금메달을 노리던 이하성도 이날 착지 실수를 저지르며 12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애초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소식을 들려줄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지만 긴장감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하성은 경기 뒤 국민일보를 만나 “가장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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