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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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란 “신형 전투기·군함 공개할 것”


이란이 신형 전투기 등 최신 무기를 잇달아 공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미르 하타미 이란 국방장관은 “오는 22일 ‘국방산업 기념일’에 신형 전투기를 공개할 것”이라며 “국민들은 전투기의 비행 모습과 관련 장비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타미 준장은 이어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이라면서 “이란의 미사일 기술은 훌륭하지만 더 진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이란 해군은 신형 함선방어 시스템을 탑재한 군함을 공개할 예정이다. 호세인 칸자디 해군 소장은 “단거리 방어 시스템인 ‘카만드’의 해안 및 해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면서 “이미 군함 한 척에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두 번째 군함에도 곧 적용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핵 협정 탈퇴와 대(對)이란 제재 재개 이후 자신들의 무력을 연일 과시하고 있다. 하타미 장관은 지난 13일 국영방송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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