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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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교도통신 北, 내년 미사일 관련 유엔 현장조사 수용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제선 항공기의 안전을 확인하려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현장조사를 받는데 합의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ICAO는 유엔 산하 전문기구로 북한도 192개 회원국 가운데 하나다. ICAO 관리들에 따르면 ICAO는 북한이 미리 알리지 않고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행위를 자제하겠다고 약속함에 따라 해당 조치를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내년에 북한으로 인력을 파견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북한 항공당국 방문, 책임자 면담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ICAO 관리는 사전 통보 없는 미사일 발사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고 북한이 이를 여러차례 위반했기 때문에 재발방지를 위해 취한 조치를 파악하는게 이번 조사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ICAO는 지난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이 거듭되면서 태평양 상공을 지나는 여객기의 안전운항 대책에 부심해왔다. 지난해 10월 북한이 국제항로 주위로 탄도미사일을 계속 발사하자 국제선 항공기들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며 강력 규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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