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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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방심은 없다’ 여자축구대표팀, 몰디브 대파

여자축구 대표팀은 남자 대표팀과 달랐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19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약체 몰디브를 맞아 일방적인 리드 끝에 8-0의 대승을 거뒀다. 지난 16일 대만과의 1차전에서 접전 끝에 2-1로 승리를 거둔 한국은 2차전까지 승리로 장식하면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는 초반부터 한국의 분위기였다. 전반24분 지소연의 페널티킥으로 선제 득점을 올린 한국은 상대 자책골에 손화연, 문미라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전반을 4-0으로 크게 앞선 뒤 후반에 4골을 더 몰아쳤다. 후반에 2골을 추가한 손화연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조별리그 2승을 거둔 한국은 21일 인도네시아와의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AG 첫 결승 진출 및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정지욱 기자 sto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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