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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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포토] 고요한 ‘나를 뚫어낼 수 없어!’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24라운드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 전북 임선영과 서울 고요한이 치열한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상암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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