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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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여자 펜싱 김지연, 중국에 막혀 결승 진출 실패

김지연(30·익산시청)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김지연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 내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준결승에서 퀴안 지아루이(중국)에게 13-15로 져 결승진출이 무산됐다. 신장 164㎝의 김지연은 자신보다 16㎝나 큰 180㎝ 장신 지아루이를 맞아 빠른발을 앞세워 경기를 풀어나갔다. 그러나 경기 막판 지아루이의 긴 팔에 역습을 연거푸 허용하며 경기를 내줬다. 1피리어드에서 김지연은 초반 기세를 올리며 5-2로 앞서다 5-7 역전을 허용했다. 결국 6-8로 뒤진 가운데 1피리어드가 종료됐다. 2피리어드 시작부터 적극적인 찌르기, 베기 공격으로 동점을 8-8 동점을 만든 김지연은 이어진 대결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해 9-8 역전에 성공했다. 다소 성급한 공격으로 지아루이의 역습에 점수를 빼앗긴 김지연은 11-14까지 뒤지다 과감한 공격으로 13-14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마지막에도 공세에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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