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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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또 ‘박항서 매직’…베트남, 일본 잡았다

‘박항서 매직’이 아시안게임에서도 위력을 떨치고 있다. 이번 희생양은 일본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었다. 앞서 파키스탄, 네팔을 차례로 제압한 베트남은 일본마저 누르고 3전 전승으로 8강 토너먼트에 안착했다. 3경기 6득점 무실점의 이상적인 공수 균형을 뽐냈다. 지난 1월 끝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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