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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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20일 금강산서 이산가족 상봉]조명균, 이산가족 격려방문 더 많은 이산가족 상봉 이뤄져야

19일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를 찾아 이산가족들을 격려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8시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함께 이산가족들의 숙소인 한화리조트를 방문하고 윤흥규 할아버지(92세)와 이금섬 할머니(92세) 가족과 인사를 나눴다. 평안북도 정주가 고향인 윤 할아버지는 22살 때 월남했고 국군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현재 서울시 관악구에서 서예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이번 이산가족 상봉으로 북녘 동생을 만날 예정이다. 조 장관은 윤 할아버지에게 (나이가 들수록) 손을 많이 쓰는 것이 좋아고 하는데 붓글씨를 많이 쓰셔서 건강하신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어 젊게 사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실 것 이라면서 동생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는지 물었다. 윤 할아버지는 분단 이후 70년의 세월이 지나 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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