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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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6:4, 7:0···이거 야구야? 아니 축구인데···

19일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세 경기에서 무려 19골이 터졌다. 전남 드래곤즈는 10골을 주고받는 혈투 끝에 수원 삼성을 꺾었고, 강원FC는 7골을 쏟아내는 가공할 화력을 자랑했다. 전남은 광양축구전용구장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6-4로 이겼다. 최근 유상철 감독이 지휘봉을 반납하면서 뒤숭숭한 분위기에서 수원을 마주한 전남은 화끈한 승리로 반전에 성공했다. 전남은 전반 5분 유주안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1분 만에 최재현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전반 19분에는 마쎄도가 승부를 뒤집었다. 이종성, 데얀에게 골망을 허락해 전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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