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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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무릎 부상’ 박상영, 남자 펜싱 에페 은메달

박상영(23·울산시청)이 부상에 발목잡혀 은메달에 만족했다. 졌지만 잘 싸운 경기였다. 박상영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 내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결승에서 알렉시난 드미트리(카자흐스탄)에게 12-15로 졌다. 드미트리에게 금메달을 내준 박상영은 자신의 아시안게임 첫 개인전 메달이 되는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박상영은 2014년 인천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지금껏 개인전 메달은 없었다. 부상이 아쉬웠다. 경기 초반부터 오른쪽 무릎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던 박상영은 통증을 참고 경기를 이어갔지만 결국 드미트리의 기세를 잠재우지 못했다. 드미트리는 준결승에서 정진선(34·화성시청)을 꺾은데 이어 한국 선수를 연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박상영은 초반 실점을 거듭하며 1-4로 밀렸다. 이어 오른쪽 무릎이 불편한지 타임을 요청한 뒤 피스트에 앉아 간단한 치료를 받았다. 재개된 경기에서 곧바로 만회하는 점수를 따낸 박상영은 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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