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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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중국 수영 스타 쑨양, 박태환 빠진 자유형 200m 금메달

중국의 수영 스타 쑨양(27)이 박태환(29·인천시청)이 빠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쑨양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5초43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58을 기록하고 1위로 결승에 오른 쑨양은 결승에서 가볍게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쑨양은 은메달을 딴 마쓰모토 가쓰히로(일본·1분46초50)를 무려 1초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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