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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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300만 원짜리 컴퓨터 주겠다”…유튜버 이벤트 조작 논란, 해명 들어보니

유명 인터넷 개인방송진행자(BJ) A 씨(29)는 지난달 ‘방송국 채널을 구독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으로 300만 원짜리 컴퓨터 10대를 주겠다’는 이벤트를 열었다. A 씨가 3000만 원을 들고 컴퓨터 업체를 직접 방문해 고사양의 컴퓨터를 보여주는 모습도 방송했다.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유명 유튜버인 A 씨가 올린 이 동영상은 조회수 80만 회를 넘겼고 14만 개가 넘는 응모 댓글이 달렸다.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많을수록 BJ의 광고 수익이 높아지는 구조다. 채널을 구독하는 사람에게는 새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알려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영상을 볼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래서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여러 BJ들이 컴퓨터나 문화상품권, 현금 등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A 씨의 ‘3000만 원 이벤트’는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갤러리에서는 ‘A 씨 이벤트 당첨자로 선정된 이메일 10개의 가입정보를 추적해보니 5개가 동일한 사람의 소유로 의심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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