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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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미우새 임원희, 기름진 멜로 종영 후 소확행 만끽 (ft.정려원 편지) [종합]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종국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만남이 무산돼 아쉬움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101회에서는 호날두의 내한이 취소된 후 김종국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자신의 집에서 하하, 양세찬과 함께 시무룩한 표정으로 한숨을 쉬었다. 알고보니 방한이 예정되어 있었던 호날두와 김종국이 극비리에 만남이 추진되었었지만, 방한 연기로 인해 계획이 취소되었던 것이었다. 호날두는 유벤투스 FC로 이적하면서 방한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김종국은 호날두와 함께 운동할 생각에 들떠 있었다. 집안 곳곳을 호날두 관련 사진과 플랜카드로 꾸며놨던 그였기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 그러면서도 김종국은 호날두가 휴지를 몇 장 쓰는 것까지 알아내려고 했다. 환경이 정말 중요하다. 호날두도 환경은 지켜야 한다 며 짠국이 형 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종국은 하하 양세찬과 함께 호날두와의 만남을 상상했다. 축구 게임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그러나 김종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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