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3 month ago

‘할 수 있다’ 펜싱 박상영, “부상 때문 아닌, 실력대 실력으로 졌다”

[스포츠월드=자카르타(인도네시아) 박인철 기자] 아쉬운 부상이었다. 박상영(24·울산시청)이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센드라와시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드미트리 알렉사닌(카자흐스탄)에게 12-15로 석패하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은메달은 박상영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이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선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박상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