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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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찬사 받는 오승환 통역, 단순한 통역사 그 이상

오승환(36·콜로라도)이 가는 곳마다 칭찬을 받는 사람이 있다. 그의 통역을 맡고 있는 유진 구가 그 주인공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콜로라도 로키스에서도 오승환의 통역 유진을 향한 칭찬이 자자하다. 미국 콜로라도 지역지 데일리 카메라 는 19일(이하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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