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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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레슬링 동메달 김재강 “金 못따서 아쉽지만 최선 다했다”

김재강(31·칠곡군청)이 금메달 획득 실패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재강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JCC 어셈블리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자유형 97㎏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누르 아흐마드 아흐마디(아프카니스탄) 3-0으로 승리했다.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한 김재강은 동메달 결정전 1피리어드에서 따낸 점수를 잘 지켜 동메달을 획득했다.강한 힘으로 상대를 압박한 것이 주효했다. 김재강은 “열심히 준비했다. 금메달을 꼭 땄어야 했는데 동메달을 따서 무척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장에)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와주셨는데 기대에 못미친 거 같아서 죄송하다. 결승전에 갔어야 했는데 아쉽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다”고 말했다. 【자카르타=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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