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 months ago

김재강, 레슬링 97㎏급 동메달 추가 “최선 다해 만족”

김재강(31·칠곡군청)이 아시안게임 대회 첫날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재강은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어셈블리 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자유형 97㎏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아흐마디 누어 아흐마드(아프가니스탄)을 3-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김재강은 지난 2018 아시아레슬링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날 김재강은 1라운드에서 루므반톨 안 로날드(인도네시아)를 상대로 1분21초 만에 10-0, 테크니컬 폴 승리를 거뒀다. 이후 8강전에서 밧줄 울지사이칸(몽골)을 제압했지만 준결승전에서 무사에브 마고메드(키르기스스탄)에게 패했다. 동메달결정전에 나선 김재강은 1피리어드를 3-0으로 앞선 채 마쳤다. 2피리어드에서 김재강은 점수를 내주지 않은 채 3점차 리드를 지키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 후 김재강은 “금메달을 땄어야하는데 동메달을 따서 아쉽다. 많은 분들이 응원하러 와줬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김재강

 | 

레슬링

 | 

97㎏급

 | 

동메달

 | 

“최선

 | 

만족”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